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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#플랜더스의개 #플랑드르 #초상화 #북유럽 르네상스
땅이 척박한 플랑드르 지역에서는 일찍부터 상업이 발달했다. 플랑드르 사람들은 그런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만큼 자의식과 독립심이 강했다. 이런 특징은 플랑드르에서 그려진 초상화에서 잘 드러나며 곧 시민 계급의 탄생과도 연결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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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랑드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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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👀 북해무역의 중심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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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
- 오늘날 벨기에 북부지역
- 예전에는 네덜란드와 프랑스 일부 지역도 포함.
- 북해로 나아가는 입구에 자리함, 라인강의 하수구(거대한 삼각주)
- 오늘 날 플랑드르의 위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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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이 해수면보다 낮아 척박했기에 상업에 주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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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에서 팔릴 만한 꽃, 치즈, 옷감, 모직에 주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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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해무역의 중심지로 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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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업을 통해 축적한 부를 기반으로 큰 자유를 누리며 자의식 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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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사자라 여긴 사람들
- 안드레아스 셀라리우스, 레오 벨지쿠스 1617년
👀 플랜더스의 개
- 죽어가던 넬로가 꼭 보고 싶어했던 그림
- 안트베르펜의 성모마리아 대성당, 루벤스 그림
-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, 루벤스, 1611-1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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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의식을 담은 그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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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👀 부르주아
- 성(broug) 안 사는 사람들
- 성 안에 사는 성공한 평민들
- 시민, 상인, 장인 등 새롭게 부를 거머 쥐며 등장한 신흥계층(자수성가형)
- 북유럽의 사회 계층 구조
- 높은 정치의식을 갖춤-자부심
👀 자부심을 강하게 담은 초상화들이 등장
- 자신의 능력이나 직업에 확신을 가진 듯 다부진 모습
- 강렬한 시선처리와 정교하고 사실적인 세부표현, 이중의미가 특징
- 얀 반 에이크, 얀 더 레이우의 초상, 1436년
- 얀 반 에이크, 붉은 터번을 쓴 남자의 초상, 1433년
👀 미술사에서 북유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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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스 노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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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👀 Ars Nova
- ‘새로운 미술’이라는 뜻
-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, 놀라운 사실성을 갖춘 미술
- 중세 때의 장식적이고 호화스러운 미술과는 완전히 다른 미술
- ‘새로운 시대’에 ‘새로운 인류’가 등장한 미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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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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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👀 거울 속에 세계를 담다
- 아르놀피니: 이탈리아에서 비단으로 유명한 루카 지역 집안
- 성공한 상인으로서 자신의 부를 과시
- 볼록거울 부분: 1434년 “얀 반 에이크가 여기 있었노라”
👀 위장된 상징주의: 사실주의의 또 다른 매력
- 신발을 벗음: 의례를 행함
- 촛불: 성령, 성령으로 인한 엄숙한 혼인
- 거울에 비친 두 사람: 결혼식의 증인 역할
- 오렌지: 예수가 겪은 수난
- 침대: 성적인 것을 암시, 수호성인 마르가리타
- 미술사학자 에르빈 파노프스키
- 그림으로 그려진 결혼 증명서
- ‘위장된 상징주의’: 실제 모습과 흡사하게 상징이 숨어있음
- 세부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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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시대의 증명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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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👀 이 시대의 증명사진
- 남자의 초상
- 4분의 3자세를 취해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느낌을 줌
- 우리를 향해 몸을 살짝 튼 채 고개는 약간 돌림
- 비교: 앙주 공 루이 2세의 초상, 1412-1415년경
- 비교: 페데리코 다 몬테펠트로 공작과 공작부인의 초상
👀 소소함이 주는 즐거움 포착
- 로베르 캉팽, 여인의 초상
- 카르투지오회 수도사의 초상
- 프레임에 ‘파리’를 그려 넣음
- 파리를 통해 생명의 유한함을
- 실감나게 그려야만 하기 때문에 화가의 실력을 증명
- 지배계급과 다른 부르주아 계급의 서민적 취향을 반영
👀 개성의 시대가 열리다
- 시민이 주인공이되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 예고
- 참고: 오늘날 초상화에도 영향을 미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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